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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충돌방지 보조 기능 확대
뒷자석 승객 알림도 기본 적용
세련미 더한 최고급모델 `그래비티` 추가
1.6T 가솔린 트렌디 1934만원부터

2021 셀토스 그래비티기아자동차가 1일 최첨단 안전사양을 추가한 연식 변경모델인 ‘2021 셀토스’를 출시했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셀토스는 차로 유지 보조, 하이빔 보조 등 첨단 안전 사양을 대거 적용하면서 소형 SUV 판도를 바꾼 인기 모델이다. 이번 연식변경 모델에는 교차로 대향차까지 범위를 넓힌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JT) 등의 안전 사양을 신규 적용했다. 이에 따라 교차로에서 좌회전할 때 맞은편에서 다가오는 차량과의 충돌 위험을 감지하는 경우에도 자동으로 제동을 도와준다. 또 후석 승객 알림을 모든 트림에 적용해서 고객 편의성과 안전수준을 높였다.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하고 실내외 고급스러움을 더한 최고급 ‘그래비티’ 모델도 새롭게 추가됐다. ‘도형의 날카로운 엣지’를 디자인 모티브로 했고, 블랙과 실버 칼라의 대비가 특징이다. 이 모델은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18인치 블랙 전면가공 휠, 메탈릭 실버 칼라 디자인 포인트, 그레이 인테리어를 적용해서 세련미를 연출한다.

기아차는 프레스티지, 시그니처 트림의 LED 시그니처 라이팅 그릴 재질을 무광에서 유광으로 변경해 고급감을 표현했다. 또한 고객 선호도가 높은 10.25인치 UVO팩을 전 트림에서 선택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2021 셀토스 판매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1.6 터보 가솔린 모델 트렌디 1934만원, 프레스티지 2248만원, 시그니처 2454만원, 그래비티 2528만원 등이다. 또 1.6 디젤 모델 트렌디 2125만원, 프레스티지 2440만원, 시그니처 2646만원, 그래비티 2719만원 등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가장 경쟁이 심한 소형 SUV 시장의 판도를 뒤흔든 셀토스가 차급 최고 수준의 안전 사양, 고급화된 디자인 요소 등을 더해 더욱 뛰어난 상품성으로 돌아왔다”며 “2021 셀토스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적인 소형 SUV 입지를 강화하며 고객에게 최상의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아차, ‘2021 셀토스’ 출시 [사진제공=기아차]기아자동차가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강화한 2021년형 셀토스를 1일 출시했다.

기아차는 이날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의 연식변경 모델 ‘2021 셀토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1 셀토스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FCA-JT), 후석 승객 알림 등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신규 적용했다.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가 특징인 ‘그래비티’ 모델이 추가로 운영된다.

기아차는 신형 셀토스 전 트림에 후석 승객 알림을 기본 적용해 고객 편의성과 안전 수준을 대폭 높였다. 셀토스는 교차로 대향차까지 범위를 넓힌 전방 충돌방지 보조를 동급 최초로 탑재해 교차로에서 좌회전 시 맞은편에서 다가오는 차량과 충돌 위험이 감지되는 경우에도 자동으로 제동을 도와준다.

아울러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실내외 고급스러움을 높인 ‘그래비티’ 트림이 새롭게 추가됐다. 그래비티 모델은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18인치 블랙 전면가공 휠 ▲메탈릭 실버 칼라 디자인 포인트 ▲그레이 인테리어가 적용돼 더욱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한다.

기아차, ‘2021 셀토스’ 그래비티 트림 추가 [사진제공=기아차]전용 라디에이터 그릴에 입체적으로 반복되는 사각형 패턴에 핫스탬핑 공법을 적용해 강렬한 전면부 이미지를 구현했고, 삼각형 표면이 돋보이는 18인치 블랙 전면가공 휠은 회전의 속도감을 보여준다.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도어 가니쉬 등에 메탈릭 실버 디자인 포인트를 적용해 한층 더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다.

이밖에도 기아차는 프레스티지, 시그니처 트림의 LED 시그니처 라이팅 그릴 재질을 무광에서 유광으로 변경해 고급감을 강화했다. 뛰어난 시인성과 무선 업데이트 기능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10.25인치 UVO 팩을 전 트림에서 선택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2021 셀토스의 판매가격은 ▲1.6 터보 가솔린 모델 트렌디 1934만원, 프레스티지 2248만원, 시그니처 2454만원, 그래비티 2528만원 ▲1.6 디젤 모델 트렌디 2125만원, 프레스티지 2440만원, 시그니처 2646만원, 그래비티 2719만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가장 경쟁이 심한 소형 SUV 시장의 판도를 뒤흔든 셀토스가 차급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 고급화된 디자인 요소 등을 더해 더욱 뛰어난 상품성으로 돌아왔다”며 “2021 셀토스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소형 SUV로써 입지를 강화하며 고객에게 최상의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향신문]

2021년형 셀토스 그래비티. 기아차 제공
기아차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 2021년 형을 1일 출시했다.

2021년형 셀토스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교차로 대향차(FCA-JT), 후석 승객 알림 등 안전 편의 사양을 신규 적용했다. 디자인을 다르게 한 ‘그래비티’ 모델도 추가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 교차로 대향차 기능은 교차로에서 좌회전 시 맞은편에서 다가오는 차량과 충돌 위험이 감지되는 경우에도 자동으로 제동을 도와준다.

새로 추가된 그래비티 모델은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18인치 블랙 전면가공 휠, 메탈릭 실버 칼라 디자인 포인트, 그레이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기아차는 또 프레스티지, 시그니처 트림의 LED 시그니처 라이팅 그릴 재질을 무광에서 유광으로 바꿔 고급감을 살렸다. 시인성이 높고 무선 업데이트 기능도 있는 10.25인치 유보(UVO) 팩을 전 트림에서 선택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가격은 1.6 터보 가솔린 모델 트렌디 1934만원, 프레스티지 2248만원, 시그니처 2454만원, 그래비티 2528만원, 1.6 디젤 모델 트렌디 2125만원, 프레스티지 2440만원, 시그니처 2646만원, 그래비티 2719만원(개별소비세 3.5% 기준)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가장 경쟁이 심한 소형 SUV 시장의 판도를 뒤흔든 셀토스가 차급 최고 수준의 안전 사양, 고급화된 디자인 요소 등을 더해 더욱 뛰어난 상품성으로 돌아왔다”며 “2021 셀토스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소형 SUV로써 입지를 강화하며 고객에게 최상의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격 1934만~2719만 원
전방-교차로대향차 충돌방지 탑재
후석승객알림 적용
그래비티 트림, 전용 디자인 추가
“상품성 개선 통해 감동 전할 것”

기아차 셀토스 그래비티국내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 판도를 바꾼 기아자동차 셀토스가 연식 변경을 거쳤다.

기아차는 ‘2021 셀토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신규 안전·편의사양을 적용하고 차별화된 디자인을 강조한 ‘그래비티’ 트림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그래비티는 각 엔진별 최고트림 역할을 맡는다.

새로운 안전사양으로는 전방-교차로대향차(FCA-JT)충돌방지보조 시스템과 후석승객알림 등이 적용됐다. FCA-JT는 교차로대향차까지 범위를 넓힌 전방충돌방지보조장치로 동급 모델 최초로 탑재됐다. 교차로에서 좌회전 시 맞은편에서 다가오는 차와 충돌 위험이 감지되는 경우에도 자동으로 제동을 돕는 기능이다.

새롭게 운영하는 그래비티 트림은 차별화된 요소로 외관과 실내를 고급스럽게 꾸몄다고 기아차 측은 설명했다.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18인치 블랙 전면가공 휠, 메탈릭실버 컬러 디자인 포인트, 그레이 인테리어가 적용됐다. 보다 날렵한 느낌을 살리는파워볼 디자인이 적용됐고 블랙과 실버 컬러 요소가 더해졌다.

기아차 셀토스 그래비티 실내전용 라디에이터 그릴은 입체적으로 반복되는 사각형 패턴을 활용해 일반모델과 차별화된 느낌을 살렸다. 18인치 블랙 휠은 바람개비 디자인을 통해 달릴 때 속도감을 강조했다. 사이드미러커버와 도어 가니쉬 등은 메탈릭실버 컬러로 꾸며졌다.

다른 트림의 경우 프레스티지와 시그니처 트림은 LED 라이팅 그릴 재질을 무광에서 유광으로 변경했다. 또한 무선 업데이트 기능이 적용된 10.25인치 UVO팩을 전 트림에서 선택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기아차 셀토스 그래비티 전용 디자인기아차 2021 셀토스 판매가격은 ▲1.6 가솔린 터보는 트렌디 1934만 원, 프레스티지 2248만 원, 시그니처 2454만 원, 그래비티 2528만 원 ▲1.6 디젤 트렌디 2125만 원, 프레스티지 2440만 원, 시그니처 2646만 원, 그래비티 2719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기아차 관계자는 “경쟁이 심한 소형 SUV 시장 판도를 뒤흔든 셀토스가 차급 최고 수준 안전사양과 새로운 디자인 요소 등을 더해 상품성을 개선했다”며 “국내 대표 소형 SUV 입지를 강화하고 소비자에게 최상의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 2021 셀토스

‘서원, 세계의 꽃이 되다’ 주제로 3일 도산서원서 개막
7월 한 달 도산·병산서원 등 9개 서원서 세계유산축전

문화재청과 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이 있는 8곳의 지자체 등은 3일 도산서원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 한달 동안 다양한 서원 체험과 행사로 세계유산축전을 마련한다. 사진은 도산서원 세계유산 등재 기념 제막식 모습. 안동시 제공

7월 한달 동안 전국 9곳의 서원에서 조선시대 성리학 전파와 교육을 담당했던 ‘서원'(書院)의 매력과 세계유산적 가치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문화재청과 (재)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이사장 이배용), 한국문화재재단을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서원이 있는 8곳의 지자체 등은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해 ‘서원, 세계의 꽃이 되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세계유산위원회(WHC)는 지난해 7월 6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제43차 회의에서 ‘한국의 서원’을 세계유산 중 문화유산으로 등재했다.

세계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서원은 모두 9곳이다. 안동 도산서원과 병산서원 비롯해 영주 소수서원, 경주 옥산서원, 달성 도동서원, 함양 남계서원, 정읍 무성서원, 장성 필암서원, 논산 돈암서원이다.

문화재청과 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이 있는 8곳의 지자체 등은 3일 도산서원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 한달 동안 다양한 서원 체험과 행사로 세계유산축전을 마련한다. 사진은 지난해 7월 6일 아제르바이잔 쿠바에서 열린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서원을 등재 확정시키고 서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엄재진 기자

문화재청과 통합보존관리단은 3일 오후 3시 30분 도산서원에서 열릴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달 31일까지 전국 9곳의 서원에서 공연과 재현 행사, 템플스테이처럼 서원에서 머물며 책향(冊香)에 빠지는 서원스테이, 전통무예 공연, 서예 대회와 과거시험, 한시 백일장, 제향(祭享) 등 축제를 연다.

개막식에는 퇴계 이황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상황 무대극인 ‘인류의 스승 퇴계 선생’, 국악 실내악 및 전통 타악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이어 경축 음악회에서는 도산 12곡 합창과 판소리, 가야금 등의 국악과 소프라노, 바리톤, 첼로, 플롯, 피아노 등의 서양 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음악의 판타지를 만날 수 있다.

이에 앞서 2일부터 ‘도산서원, 인류의 정신 가치를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도산서원 전시회가 19일까지 2주 동안 열린다.

병산서원에서는 ‘서애 선생의 나라 사랑’이라는 주제로 충효 기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박 3일을 서원에서 지내며 서애 류성룡 선생의 나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계획됐다.

또, 요즘 떠오르고 있는 ‘서원 스테이’를 즐길 수 있다. 7월 한 달간 총 6회 진행된다.

영주 소수서원은 4일 ‘제향으로 올리는 사은(師恩)’이라는 주제로 향사를 재연하고, 달성 도동서원에서는 11일 과거제 재현, 경주 옥산서원은 9월 22일 ‘동방의 지혜, 세상을 밝히다’를 주제로 학문 교류를 통한 한·중 학술대회를 마련한다.

세계유산축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국내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전 국민이 향유하기 위해 문화재청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상일 안동시 문화유산과장은 “7월 한 달간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을 방문해 축전을 즐기고 체험하는 것은 물론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성리학의 본산인 서원 참된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 출신 어진화가 채용신이 그린 무성서원 포함 그림
당대 향촌사회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 국가문화재로 보존가치

칠광도[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등재 1주년을 맞이한 정읍 무성서원과 관련, 서원과 주변마을 전경을 그린 ‘칠광도(七狂圖)’를 보물로 지정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전북연구원은 ‘110년 전 무성서원을 품은 칠광도, 보물지정을 위한 도약’이라는 이슈브리핑(226호)을 통해 칠광도의 역사적 가치를 검토하고, 국가지정 문화재로 추진하는 방향을 제안했다.

연구를 책임진 박정민 박사는 “칠광도의 작가는 어진(御眞) 화가로 유명한 석지(石芝) 채용신으로, 최근 밝혀진 칠광도의 사실적 작풍과 역사적 의미를 보았을 때 1910년 당시의 무성서원과 그 일대를 세밀하게 표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원에 따르면 무성서원은 우리나라 유종(儒宗), 즉 유학에 통달한 권위 있는 학자인 최치원을 모신 상징성과 함께 9개 서원 가운데 유일하게 마을과 함께하는 공간이라는 특수성을 지니고 있다.

무성서원의 고유한 특성을 잘 보여주는 칠광도는 역사적 가치뿐 아니라 당대 향촌 사회의 모습을 구현한 귀중한 자료로 충분히 국가문화재로 보존해야할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박 박사는 “9개 서원파워볼실시간 가운데 조선시대 서원을 그린 그림은 도산서원과 무성서원 밖에 없지만 도산서원과 관련된 그림은 보물로 지정돼 있다”면서 “그동안 무성서원이 그려진 칠광도는 문화재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어 보물로 승격하기 위한 추진체계를 밟고 무성서원의 역사적 가치를 재확립하는 자료로 위상을 확보해 각종 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7월 무성서원을 비롯한 한국의 9개 서원이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됐다.

르노삼성차 XM3
르노삼성자동차가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동행세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인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M3를 할부로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36개월간 3.5% 또는 최대 72개월간 3.9%의 저금리 할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개념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을 36개월 금리 4.9% 또는 48·60개월 금리 5.5%에 이용할 수도 있다.

‘더 뉴 QM6’ 구매 고객은 최대 15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용품·보증연장) 또는 최대 50만원의 현금 지원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단 SE 트림과 볼드 에디션은 제외된다. 의료기관 종사자, 호국보훈자, 공무원, 교직원은 5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는다.

중형 세단 ‘SM6’ 현금 구매 고객은 200만원을 할인받는다. 단, SM6 중 GDe LE 스페셜, GDe SE, GDe PE, LPe SE 트림 구매 시 할인 혜택은 100만원이다. 렌터카와 택시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할부 구매 시에는 최대 72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콤팩트 SUV ‘르노 캡처’를 구매하면 최대 72개월간 3.9%의 저금리 할부 또는 신개념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36개월 금리 4.9% 또는 48·60개월 금리 5.5%)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르노 콤팩트 SUV 캡처
전기차 ‘SM3 Z.E.’를 현금 구매하면 600만원을 할인받는다. 특별 구매보조금에 국고보조금 616만원을 더한 SM3 Z.E.의 총 구매 혜택은 1216만원에 달한다. 지자체별 전기차 보조금까지 더하면 최대 혜택은 2316만원이다. 할부 구매 시 최대 72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을 이용할 수 있고 추가로 100만원의 현금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르노 마스터 버스(뉴 2020년형 제외) 구매 고객에게는 180만원 상당의 용품 구입 비용 또는 현금 100만원의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2019년형과 2020년형(뉴 2020년형 제외) 르노 마스터 구매 고객에 한해 추가로 현금 100만원을 지원한다.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현금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70만원 상당의 용품 구입 비용 또는 현금 50만원의 지원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할부 구매 시 최대 60개월간 무이자 혜택 또는 마음대로 할부 프로그램(최대 24개월 금리 1%)을 이용할 수 있다.

7월 판매 조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 또는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할부이용 시 블랙박스·차박텐트 등 증정
노후차량·재구매 고객 최대 70만원 할인

G4 렉스턴 /사진제공=쌍용차[서울경제] 쌍용자동차가 7월 한 달 동안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 모델을 대상으로 개별소비세 부담을 덜어 주는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G4 렉스턴 구매 시 최대 270만원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무이자할부도 시행한다. 선수금 걱정 없이 36개월 이용가능하며 선수금 20%를 납부하면 60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할부 구매 시 차량용 코일매트를 지급하며 3.9% 할부를 이용하면 프리미엄 블랙박스&틴팅, 언택트 레저의 필수 아이템 차박텐트세트로 구성된 쿨서머 기프트 패키지가 무상 제공(최대 150만원 할인 선택 가능)된다. 렉스턴 스포츠&칸 포함 전 모델 1.9~3.9%(36~72개월)의 저렴한 이율 또는 장기할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3.9% 할부 60/72개월 이용 시 개별소비세 최대 150만원(G4 렉스턴, 그 외 차종 100만원)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첫 12개월 동안 월 1만원 무이자 납입 후 잔여 기간 원리금을 분할납부할 수 있는 ‘여유만만365 할부’(3.9%, 48~60개월)를 이용하면 초기 구매부담을 크게 줄일 수도 있다.

코란도 /사진제공=쌍용차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시 최대 50만원, 1.5톤 이하 화물차 보유고객 및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30만원을 할인해 주고, 모델 별로 재 구매 대수(쌍용차(003620)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원 추가 할인해 준다. 이외에도 전시장 방문고객 모두에게 비말차단 마스크, 렉스턴 스포츠 쿨타월, 티볼리 우산 등 다양한 방문선물을 증정한다.

푸조, 벤츠도 전기차 SUV 신제품 내놔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아우디 첫 전기차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e-트론 55 콰트로가 1일 국내 출시됐다. 가격은 1억1천700만원이다.

아우디코리아에 따르면 e-트론 55 콰트로는 전기 모터 2개가 앞뒤에 실려서 합산 최고 출력 360마력과 최대 토크 57.2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95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는 배터리 셀 12개와 배터리 셀 모듈 36개로 구성됐다. 1회 충전 주행거리가 307㎞다. 급속충전시 완충(80%)에 30분이 걸린다. 배터리 보증 기간은 8년 또는 16만㎞다.

배터리가 차량 중앙에 낮게 배치돼서 안정성이 우수하고 핸들링이 정확하다고 아우디코리아는 소개했다.

브레이크-바이-와이어 시스템으로 브레이크를 사용할 때도 에너지를 회수해서 효율을 높였다.

아우디 e-트론 55 콰트로(서울=연합뉴스) 아우디코리아는 1일 첫 순수 전기차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트론 55 콰트로를 출시했다.[아우디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실제 거울대신 카메라로 주변을 살피는 ‘버츄얼 사이드 미러’가 양산차에서 처음 적용됐다. 이와같이 공기역학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차폭이 15㎝ 줄었다.

e-트론 55 콰트로는 브뤼셀의 탄소 중립 공장에서 생산된다.

e-트론은 2018년 9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첫 선을 보이고 작년 3월부터 유럽시장에서 판매됐다.

애프터 세일즈 서비스는 e-트론 서비스와 수리 교육 과정을 이수한 정비사와 전국 15개 전문 서비스센터에서 제공한다.

전국 41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 아우디 전용 150kW 급속 충전기가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올해 ‘아우디 e-트론 55 콰트로’를 출고한 고객에게 5년간 유효한 100만원 상당의 충전 크레딧을 준다.

가정용 충전기 설치를 무료로 지원하고 다른 고객들에게는 3년간 유효한 200만원 상당의 충전 크레딧을 제공한다.

아우디는 2025년까지 전동화 차량 판매 비중을 33%로 높이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전동화 차량을 20종 이상 선보이고 80만대 이상을 판매할 계획이다.

2025년까지 전기 이동성, 자율주행, 디지털화 등 전략적 개발에 400억 유로 이상 (약 51조3천억원)을 투자하고 2030년까지 세계 생산 공장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0으로 한다.

프랑스 브랜드 푸조도 ‘뉴 푸조 e-208’과 ‘뉴 푸조 e-2008 SUV’를 사전계약한다고 밝혔다.

뉴 푸조 e-2008 SUV[한불모터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푸조 순수 전기차는 한국시장에는 처음이다. 외부 디자인은 내연기관차와 같다. 50 kWh 배터리를 탑재했고, 최고 출력 136마력이다.

1회 완충시 환경부 기준 주행거리가 뉴 e-208은 244㎞, 뉴 e-2008 SUV는 237㎞다. 급속 충전시 완충 시간은 30분이다.

가격은 4천100만∼4천900만원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푸조는 홈페이지에서 사전계약한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EV 커넥티드 내비게이션을 무상 제공한다고 말했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전날 ‘더 뉴 EQC 400 4MATIC 프리미엄’ 모델을 출시했다. EQC는 벤츠의 전기차 관련 브랜드인 EQ의 순수 전기차다. 가격은 1억140만원이다.

-208 4100만원~4600만원, e-2008 4500만원~4900만원 책정예정(지디넷코리아=조재환 기자)푸조 국내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가 국내 전기차 시장을 공략할 첫 모델로 e-208과 e-2008을 정했다.

e-208의 환경부 공인 주행거리는 244km(WLTP 340km), e-2008의 국내 공인 주행거리는 237km(WLTP 310km)다. 두 모델 모두 50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했다.

두 모델은 경쟁력 있는 가격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e-208의 가격은 트림에 따라 4천100만원에서 4천600만원 사이에 책정될 예정이다. e-2008은 4천500만원에서 4천900만원 사이에 책정된다.

뉴 푸조 e-208(좌), 뉴 푸조 e-2008 SUV(우) (사진=한불모터스)
e-208은 전기차 국고 구매보조금 653만원 혜택이 있다. 서울에서 e-208을 사게 되면 총 1천153만원의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실구매가는 2천947만원에서 3천447만원이 될 전망이다. e-2008은 조만간 보조금이 확정될 예정이다.

e-208과 e-2008은 모두 알뤼르(Allure)와 GT라인(GT Line)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사전 계약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며, 선착순 100명의 고객에게 EV 커넥티트 내비게이션 무상 탑재 혜택을 제공한다. (뉴 e-208 알뤼르 제외) EV 커넥티드 내비게이션은 전기차 충전소 검색을 비롯해 실시간 충전 가능 대수 정보, 배터리 상황에 따른 현재 주행 가능 반경 등 전기차에 유용한 정보 검색 및 안내 기능을 지원한다.

두 차종은 트림에 따라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를 비롯해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및 스탑 & 고, ▲차선 중앙 유지동행복권파워볼 시스템, ▲오토 하이빔 어시스트, ▲액티브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시스템 등의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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